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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박물관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보는곳!

대전대학교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박물관 공지사항

탐방안내 및 후기

특별전 개최

1998년 ~ 2025년 제32회 특별전시회까지의 기록

■ 특별전시회 ■ 우리 대학 박물관에서 그동안 개최한 특별전시회 현황은 다음과 같다.일자전시회명11998. 10 개교 18주년 기념 "동정 박세림 유품 기증 특별전"22000. 10 개교 20주년기념 "그림엽서전"32000. 10 개교 20주년기념 "곤충특별전"42002. 10 개교 22주년 기념 "길 위의 세상" 사진전52004. 10 개교 24주년 및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고 원정 김창한 선생 소장명품선" -혜화문화관 컨벤션홀62005. 05 "혜화인 애장품 특별전“72005. 11 개교 25주년 기념 특별전 "고 원정 김창한 선생 소장명품선(2)"82006. 10 "기록물로 본 대전대학교" 특별전92007. 05 "대전시민 애장품" 특별전102008. 05 "사제간의 정이 담긴 대전시민 애장품" 특별전112010. 11 갤러리 오픈 기념 “남궁산 장서표” 초대전122011. 05 "한국의 세계문화유산" 사진전 -갤러리132011. 05 "까미노 드 산티아고" 정해경 작가 초대전 -갤러리142012. 04 "안나푸르나! 별을 그리다. 장길문 작가 초대전 -갤러리152012. 10 "꽃, 피어나다." 심성혜 작가 초대전 -갤러리162013. 04 "한국의 전통놀이 사진전" - 대여작품 -갤러리172014. 04 "한국의 세시풍속 사진전" - 대여작품 -갤러리182014. 10 "기록의 힘" 특별전 192015. 03 새내기를 위한 대전대 역사 바로알기 특별전202015. 10 "바위에 새긴 역사 암각화" 특별전212017. 10 응답하라 1980! 대전대역사자료 특별전222017. 12 윤창열 교수 기증유물 특별전232018. 10 "지도로 읽는 한국 영토 독도" 특별전 -호야지리박물관과 연합242019. 04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광복으로 가는 길" 특별전252020. 10 학과의 변화과정과 사진으로 보는 대전대 40년262021. 11 “산성의 도시 대전, 그 중심에 선 동구 산성” 특별전272022. 03 "1980~ 응답하라! 1980년대" 특별전282022. 10 개교 제42주년 기념 특별전 "DJU 42" -김인제 전 이사장 유품 중심292023. 04 임시정부수립기념 특별전302023. 10 개교 제43주년 기념 "DJU 대표브랜드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특별전"312024. 03 신입생을 위한 대전대 역사 특별전322025. 10 대전대박물관 개관 41주년 기념 특별전 "DJU-MUSEUM-41" 우리 대학박물관은 1984년 개관하였으나 그동안 전문학예직원의 부재로 인하여 특별전을 개최하지 못하였다. 이후 1995년 전문직원을 채용하여 1996년 중부권 최대 규모의 도서관 준공과 함께 1층에 대전대학교 박물관이 이전하며 1998년에 개교 18주년 기념으로 “동정 박세림 유품 기증 특별전”을 최초로 개최하였다. 이 특별전은 1997년에 우리나라의 대표 서예가인 동정 박세림 선생이 타계한 후 그 유품 1,861점을 유가족들이 우리 대학 박물관에 기증한 뒤 1998년 10월에 추가로 124점을 기증함으로써 이 유물들을 가지고 박물관 전시실 로비에서 특별전시회를 개최하였다. 마침 이 해에 전국에서 4번째로 우리 대학에 서예학과까지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뉴밀레니엄이 시작되는 해인 2000년 10월 18~20일에는 대전대학교 개교 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구성원들의 그림엽서를 모아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25~30일에는 남상호 교수(現 총장)가 평생동안 수집한 다양한 곤충채집본을 전시실 로비에서 전시하여 우리 대학 구성원은 물론 주변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까지 단체관람을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2004년에는 박물관 개관 20주년 및 대전대 개교 24주년 기념으로 “고 원정 김창한 선생 소장명품선”을 혜화문화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하였다. 원정 김창한 선생은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은 분으로 한, 중, 일 삼국의 고서화와 탁본 등 380점을 2004년 4월 우리 대학 박물관에 기증해주셨기에 이를 바탕으로 특별전을 열수 있었다. 이때에는 약 300페이지에 달하는 특별전 도록을 발간하였다. 이후 2005년 11월에 추가로 112점을 기증받아 “고 원정 김창한 선생 소장명품선 2” 특별전을 개최함과 동시에 대전, 충청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서예관련 자료를 소장한 박물관이 되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연이 담긴 물건이 있다. 그 사연의 크기가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뿐으로 남들이 보기엔 별것 아니어도 소중한 사연이 담긴 것이라면 그것이 흙으로 만들었든 나무로 만들었든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중한 것이고 이것을 갖고 있으면 바로 애장품인 것이다. 여기에 착안하여 2004년 5월에는 우리 대학의 학교법인인 혜화학원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혜화인 애장품 특별전”을 진행하였는데 이 전시에는 학생과 교수, 직원, 조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혜화인들이 약 170여점을 수많은 사연이 담긴 애장품들을 볼 수 있었다. 이후 반응이 좋아 2007년에는 대전시민으로까지 그 대상을 확대하여 진행하였다. 자연스럽게 TJB 방송 및 대전일보의 후원까지 받을 수 있었다. 이 특별전이 방송에 나가면서 KBS 전국방송인 “TV쇼 진품명품”에서 전시회 장소를 촬영하고 우리 대학 도서관 5층 회의실에서 직접 진품명품 방송촬영까지 하면서 전시회는 뜻하지 않게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게 되었다. 2008년에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사제간의 정이 담긴 대전시민 애장품”으로 주제를 정하여 특별전을 진행하였다. 2005년 10월에 우리 대학교의 역사가 담긴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기록 보관 하기 위한 대학역사기록실이 박물관에 만들어지며 대학 구성원 및 동문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사자료를 수집한 뒤 2006년 10월에 “기록물로 본 대전대학교” 특별전을 최초로 개최하였다. 2010년은 우리 대학이 개교한지 3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대전대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물로 국내 최고의 건축가중 한명인 승효상 선생이 설계한 30주년기념관이 준공되면서 지산도서관과 연결하는 지하 복도공간을 만들었는데 이곳을 갤러리로 활용하면서 이후 거의 모든 특별전을 진행하게 되었다. 그래서 2010년에는 갤러리 오픈 기념으로 장서표(藏書票)로 유명한 남궁산 판화가를 초대하여 “남궁산 장서표” 초대전을 개최하였고, 1년 뒤에는 여행사진 전문작가인 정해경 작가를 초대하여 당시 한창 유행하던 스페인 싼티아고 순례길을 주제로 한 “까미노 드 산티아고”를 열어 많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후 정작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까지도 진행하였다. 다음해인 2012년 봄에는 대전일보 사진전문기자인 장길문 기자를 초대하여 “안나푸르나! 별을 그리다.”를 열었고, 가을에는 심성혜 작가를 초대하여 “꽃, 피어나다.” 특별전을 열었다. 이후 매년 특별전을 개최하다가 2015년 가을에는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하여 “바위에 새긴 역사, 암각화” 특별전을 박물관에서 기획전시를 하였다. 2017년 12월에는 우리 대학 한의학과에 재직하던 윤창열 교수가 가전(家傳)되던 고서적과 각종 민속품 등 342점을 기증하였기에 이것을 바탕으로 2016년에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2018년에는 강원도 영월에 있는 호야지리박물관과 연합하여 “지도로 읽는 한국 영토 독도” 특별전을 진행하며 영월에서 독도 관련 지도 유물들을 대여받아 전시하여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특별전에는 KBS 대전방송총국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였다. 2019년은 우리 대한민국이 3.1 운동을 하고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기념사업회와 천안독립기념관의 후원을 받아 2019년 4월에 “광복(光復)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특별전을 개최하고 이와 연계하여 그해 10월에 대전, 충남지역의 독립운동가를 찾아서란 주제로 1박2일 동안 문화유산탐방을 진행하였고, 11월에는 서울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전시관 및 효창공원 독립운동가 묘역까지 탐방을 하여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기념사업회로부터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0년에는 대학사기록전을 하고 2021년에는 우리 대학 뒷산을 중심으로 자리한 삼국시대 백제산성들에 주목하여 “산성의 도시 대전, 그 중심에 선 동구 산성” 특별전을 개최하였다. 이때는 대전 동구에 소재한 20여개의 산성을 직접 답사하고 사진으로 담아 그 특징들을 파악하여 전시하고 이를 소논문으로 작성하여 동구포럼에서 발표까지 하였다. 또한 이 특별전과 연계하여 가을에는 두차례에 걸쳐 대전지역 및 옥천, 보은에 걸쳐 “백제와 신라의 국경지역 산성 트레킹”이라는 제목으로 문화유산탐방을 진행하여 전시회를 보다 알차게 마무리 하였다. 2022년에는 우리 대학의 초대 학장이자 총장에 이사장까지 역임하시면서 대전대학 역사의 산증인 김인제 전 이사장의 감사패, 공로패 등 각종 패를 기증받아 이를 가지고 “DJU 42 – 김인제 전 이사장 유품 중심으로”란 특별전을 개최했다. 2023년에는 정년퇴직을 하는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HLAC)의 국어국문창작학과 민찬 교수의 각종 수업자료를 중심으로 “DJU 대표브랜드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특별전을 개최함으로써 우리 대학의 리버럴아츠 교육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대전대 개교(開校) 45주년, 박물관 개관(開館) 41주년을 기념하여 “DJU-MUSEUM-41”이라는 제목으로 특별전을 열어 박물관의 41년 발자취중 중요한 특별전시회들을 뒤돌아 보았다.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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