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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양기초교육원 주관 “모든 대학생을 위한 통합과학교육 지원사업” 선정
한국교양기초교육원 주관 “모든 대학생을 위한 통합과학교육 지원사업” 선정
H-LAC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강영국·이권재 교수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학장 안광숙)의 강영국·이권재 교수가 한국교양기초교육원(원장 이보경)에서 공모한 2022년 ‘모든 대학생을 위한 통합과학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두 명 이상의 교수나 강사가 교기원에서 개발한 교재와 학습동영상 강좌를 활용한 교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우리 대학에서는 2018학년도부터 모든 학생이 계열 구분 없이 리버럴아츠교육(교양) 교과과정에서 선택적 필수 교과목인 기초과학을 이수하고 있으며, 이처럼 모든 학생이 기초과학을 필수로 이수하는 사례는 전국의 대학에서도 대표적인 경우로 손꼽힌다. 기초과학 영역에는 수학, 생물학, 화학 및 물리학 교과목이 수준별 수업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2022학년도부터는 시대 흐름과 사회적 요구에 따라 융·복합 교과목인 통합과학이 새롭게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H-LAC 소속의 생물학 전공 강영국 교수와 물리학 전공 이권재 교수는 『과학산책: 자연과학의 변주곡』을 교재로 삼아 팀티칭 강좌를 개설·운영하고 있는데, 이러한 결과가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공모에 선정되고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 것이다.우리 대학은 2009년 전국 최초로 독립기구인 교양교육원을 개설하였고, 2011년 단과대학 규모의 교양학부대학을 창설하였으며, 2015년 H-LAC을 개설하여 인문 정신과 과학·기술 교육이 융복합된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특화된 한국형 리버럴아츠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나아가 문과와 이과 교육으로 이원화된 현행 고등교육제도에서 균형과 조화로운 기초교양 교육에 중점을 두고 과학기술의 이해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양성 차원에서 수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의 학습 콘텐츠를 개발한 데 이어 통합과학까지 그 범위를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다.이번에 선정된 통합과학 교과목은 현재 2개 분반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양교육의 재학생 수요조사와 만족도조사 등을 반영하여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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