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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6.90대 1

- 우리 대학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정원 내외 총 1775명 모집에 1만 2240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이 6.9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6.39대 1의 경쟁률 대비 0.51퍼센트포인트 증가한 기록이다.27학년도 정원 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상위 다섯 개 학과는 다음과 같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18.75대 1, 60명 모집에 1125명 지원) △뷰티디자인학과(13.55대 1, 40명 모집에 542명 지원) △한의예과(11.92대 1, 61명 모집에 727명 지원) △스포츠과학부(10.80대 1, 45명 모집에 486명 지원) △반도체공학과(10.10대 1, 30명 모집에 303명 지원).정원 내 전형별 합계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교과면접전형 6.04대 1 △교과중점전형 6.52대 1 △지역인재Ⅰ전형 6.08대 1 △지역인재Ⅱ전형 8.00대 1 △군사학과전형 5.98대 1 △고른기회전형 3.76대 1 △혜화인재전형 12.73대 1 △특기자전형 1.62대 1 △실기위주전형 11.28대 1.정원 외 전형별 합계 경쟁률은 다음과 같다. △농어촌학생전형 5.81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5.41대 1 △기회균형전형 11.79대 1.김지현(입학처장) 교수는 “각 학과 구성원의 많은 관심과 헌신 덕에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끝났지만, 입학 전형은 이제 시작이다. 신입생을 충원하기까지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송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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